클라이언트
옥스팜 코리아
제작기간
28일
역할범위
전 범위(기획, 연출, 촬영, 편집, 색보정)
요구사항
•
해외 사례를 가져와 재해석 재연
•
‘깨진 유리병’과 ‘안전하지 않은 화장실’ 키워드 강조
•
경각심이 느껴지는 임팩트 있는 도입, 절정
p.s.
아역 배우가 참여하는 야간 촬영이라는 특성상 변수가 많아 운영 난도가 높았으나, 촬영 전 단계에서 현장 안전·운영 가이드라인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전 스태프에게 사전 공유함으로써, 안전사고 없이 촬영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동 배우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소품으로 사용된 ‘깨진 유리병’은 실제 유리가 아닌 슈가글래스를 적용해 위험 요소를 원천적으로 제거했습니다.
또한 ‘안전하지 않은 화장실’이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는 로케이션을 확보하는 과정 역시 까다로웠지만, 팀원들과 함께 후보지를 직접 답사하며 다각도로 검토한 끝에 캠페인의 의도와 분위기에 부합하는 최적의 촬영 장소를 선정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