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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사랑 방콕 여행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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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일사랑 방콕 여행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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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일사랑 방콕 여행기록
태국 방콕
으로 6일간
여행
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가지 못한 신혼여행을 2년이 지난 뒤에야 다녀왔네요! 작은 공간을 내어
지나간 시간과 장소에 대한 기억을 공유
합니다.
기간
2022년 12월 4일 ~ 12월 9일
5박 6일
예산
₩4,050,000
used 95%
수화물
캐리어 2 가방 1
2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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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간 곳
숙소
3
음식점
8
카페/바
9
관광지
4
마사지
4
어느 호텔이나 마찬가지지만 직원분들 너무 친절. 그리고 프론트가 마주보고 이야기하는 식이 아닌, 옆에 서서 이야기하는 데스크 디자인이어서 신기했다.
건너편 호텔 수영장이 보이는 객실 뷰
침대도 좋음. 타지에서 잘 못 자는 편인데, 아주 잘 잤다.
킴튼 마라이 방콕
두번도가볼만한👏
태일 ⭐️⭐️⭐️⭐️⭐️
사랑 ⭐️⭐️⭐️⭐️⭐️
웰컴플라워. 향이 너무 좋다. 문고리에 3일동안 꽂아둠.
방 안에 조명은 모두 간접조명이고, 3200k이다. 나같이 어두운 거 좋아하는 사람은 너무 너무 좋은데, 사랑이는 불편해했다. 잘 안 보인다고.
더 페닌슐라 호텔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나름 시티뷰 :)
첫날 공항 내리자마자 새벽에 잠만 자러 온 호텔이라, 정을 붙이진 못했다. 그래도 있을 거 다 있고 배치도 나름 괜찮았어서 좋았다. 어떤 면(짐정리)에선 페닌슐라 호텔보다 나은 부분도 있었음.
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지인 추천으로 갔던 곳인데, 지인이 추천한 메뉴 중 하나인 팟타이를 못 시켜 먹은 게 천추의 한.. 다 맛있는데, 모닝글로리 진짜 일품.
망고밥 난 좋았는데, 사랑이는 한 입 먹더니 너무 달다고 수저를 놨다. 묘하게 맛있다.
우리가 도착하고 얼마 있지 않아 테이블은 가득 찼다.
13.7024644,100.5398986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떠 쌥워이
두번도가볼만한👏
태일 ⭐️⭐️⭐️⭐️
사랑 ⭐️⭐️⭐️⭐️
모닝글로리 시켰는데, 버터에 튀겨진 모닝글로리가 나왔다. 이게 뭔가 싶었는데, 한 입 먹어보고 감탄이 절로 나왔다. 소가 뒷걸음치다가 쥐 잡은 격! 추천.
치킨이 어딜가나 맛있다. 어딜 가나 맛있는 거→팟타이,치킨
이것도 맛있었음
반쏨땀
두번도가볼만한👏
태일 ⭐️⭐️⭐️⭐️
사랑 ⭐️⭐️⭐️
킴튼 마라이 방콕 내부 레스토랑. 이 날은 오후 일정이 타이트해서 호텔에서 점심을 먹었다.
태국은 볶음밥의 나라일까?
1일1팟타이 왜 하는지 알 것 같다. ㅇㅈ
여긴 물이 귀한 나란지, 음식점에선 물을 항상 구매해서 마셔야 한다.
STOCK ROOM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현지인들이 많았던 음식점. 점심시간대엔 테이블이 없을 정도로 북적인다.
먹어봤던 쏨땀 중에선 밸런스가 젤 좋았던 것 같다
1일1모닝글로리
한국치킨이랑 맛이 좀 다르다. 다른 느낌으로 맛있음.
폴로 프라이드 치킨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사랑이가 모닝글로리를 두 그릇 시켜 먹었다. 떠 쌥워이가 생각난다면서.
반지하 너낌의 아늑한 가게
동양인보다 서양형님들이 많이 찾았던 식당
이 집 이 음식 잘함. 인정.
크림 레스토랑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그랩으로 호텔에서 배달 시켜먹은 야식. 그랩 기사가 호텔 로비에 도착하면 프론트데스크에서, 내려오시면 된다고 연락이 온다.
안녕서울(배달)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조금 늦은 점심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외국인들이 가게 안쪽 테이블까지 자리 잡고 앉아 있었다. 음식배달기사들도 많이 보이는 걸 봐서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맛집인듯.
볶음밥이란 게, 어지간한 맛으론 놀래키기 어려운 메뉸데, 의외로 맛있어서 놀랬다. 싹싹 비워 먹음.
태국 음식점 어딜 가나 대부분 있는 메뉴, 솜땀. 한국의 김치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기 솜땀은 좀 매운 편이었어서 많이 남겼다..
사바이자이 레스토랑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페닌슐라 호텔 1층에 위치한 내부 레스토랑. 잘 담기진 않았지만 연말이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냈다.
우리나라 김치볶음밥마냥 태국 어딜 가나 팟타이는 맛있다
THE LOBBY
안가도될만한👊
태일 ⭐️⭐️⭐️
사랑 ⭐️⭐️
여긴 내부 인테리어가 정말 좋다, 커피맛도 좋아서 태국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원두 파냐고 물어본 카페.
FEATHER STONE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날씨가 흐린 날이었는데, 일말의 희망을 갖고, 일몰 한 시간 전부터(4시 30분) 미리 좋은자리에 알을 박아놨다.
왓아룬 야간 조명은 오후 6시 30분에 켜진다고 들었는데, 이 날은 6시쯤 켜졌던 것 같다. 조명이 켜지면 관광객들이 하나 둘 모여들어서 사진을 찍고 찍어준다. 근데, 여기 직원이 제일 잘 찍어주니까 그냥 직원한테 찍어달라고 하자.
구름이 많고 흐린 날이어서 뭔가 더 분위기 있게 사진이 나왔다.
The deck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킴튼 마라이 루프탑 바.
운 좋게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 창가 자리를 앉았다! 야경 너무 좋았음.
밤이라 화면에 잘 담기진 않았지만, 이 날 날씨도 너무 좋았어서, 2배, 3배로 더 좋았다.
여기선 타코를 꼭 시켜 먹자.
BAR YARD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아이콘시암 1층에 위치한 차뜨라므. 유명하다는데, 로고를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것 같긴 하다.
테이크아웃 손님들로 줄이 꽤 있어 기다렸다.
달달++맛
차뜨라므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깨끗한 건물 1층에 자리한 카페
집중한 표정
Roots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자연과 도심의 적절한 조화가 느껴지는 실외공간.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호텔이어서, 카페는 귀여운 강아지들로 가득하다.
커피는..실망이다
Craft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여기에?’ 싶은 곳에 위치해 있다.
여긴 아이스 시켰을 때 컵홀더 주는 곳이 없다
Fika & Co. Cafe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주인이 고용한 바리스타 없이 주인이 막 내린 커피였으려나..왠 아저씨가 유튜브 보다가말고 커피를 내왔는데, 맛이 영..태국에서 마신 모든 커피 중에 최저점이었다.
이 카페의 유일한 장점은, 큰 창 너머로 사람구경을 할 수 있다는 것. 엄청 재밌다.
Elefin coffee
안가도될만한👊
태일 ⭐️⭐️
사랑 ⭐️⭐️
태국 국민카페라는 곳
그래도 여긴 티슈를 홀더처럼 이렇게 해서 줌
반쏨땀에서 점심식사하고 근처 아마존으로 온 건데, 좀 작은 곳을 고른 것 같다.
랑무새
Amazon
안가도될만한👊
태일 ⭐️⭐️
사랑 ⭐️⭐️
입구부터 사람들로 북새통이다.
매장 안에 물길을 두어 배들을 띄워놓았다. 멋졌다.
엄청 넓은 실내 야시장. 구경할 것도 굉장히 많다.
아이콘시암-쑥시암
두번도가볼만한👏
태일 ⭐️⭐️⭐️⭐️
사랑 ⭐️⭐️⭐️⭐️
왕궁을 가려다가 시간대를 놓쳐서 왓포를 갔다. 그래도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태국관광 느낌을 제대로 느끼고 온 낌.
입장료는 명당 200바트
기도에 진심인 서양형님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엄청나게 큰 부처(?)불상.
왓 포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이곳저곳 텐트와 무대 설치로 자연경관을 많이 가리고 인도를 통제하여 제대로 둘러보질 못했다. 평소였으면 꽤 괜찮은 경관이었듯 싶은데 아쉽다.
악어인지 도마뱀인지 헷갈렸는데, 도마뱀 같다. 이 동네엔 도마뱀이 많이 보인다.
룸피니 공원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아이콘시암-쑥시암 정도는 아니었지만 꽤 넓은 쇼핑센터. 이 곳은 라인이 점령했다.
외국의 베스트셀러 코너는 흥미롭다.
센트럴월드
안가도될만한👊
태일 ⭐️⭐️
사랑 ⭐️⭐️⭐️
울창한 잎사귀들 때문에 시야가 잘 안 보이고 2층에 있어서, 1층에서 잠깐 헤맬 수 있다.
참고로 화장실이 멀다니까 알아두길
이 날은 많이 걸어댕겨서 발을 집중적으로 받기로 했다.
꿀잠 잔 곳
Zense Massage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찾아갔던 마사지샵 중에 손님이 제일 많던 곳.
사랑이랑 바로 옆에서 받았는데, 둘 다 마사지 시작하자마자 곯아떨어짐
샵의 마스코트 고양이. 나이가 꽤 있어 보인다.
Relax Siam Masssage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페닌슐라-아이콘시암 도로 건너편에 있어서 그런지 사람은 별로 없었지만 실력은 좋았다. 만족.
내부 사진을 제대로 찍질 못했는데, 여기는 새끼고양이가 있다. 이름은 salmon.
Numcha ma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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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cha Massage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대기 장소. 킴튼마라이호텔 내부 스파여서 공간 자체는 정말 좋다.
웰컴티와 물수건. 웰컴티는 꿀을 넣어 마시는 블루베리? 티였는데, 신기한 맛이었다.
끝나고 건내준 꽃잎차와 과자. 역시 맛있다.
amaranth spa
한번쯤가볼만한👍
태일 ⭐️⭐️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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